민동기
M’cube is a program to discover and support young artists who explore experimental territories with a passion for novelty and challenge their limits.
ABOUT
서울대학교 대학원 동양화과 박사 수료
서울대학교 동양화과 석사,학사 졸업
SOLO Exhibition
2022 |
XX방위대 후뢰시맨!!, 갤러리밈, 서울 |
2021 |
웃지 않는 방, 샘미술관, 서울 |
|
뒤로 걷는 사냥꾼, 갤러리밈, 서울 |
2020 |
다른 하루, 이랜드 스페이스, 서울 |
2018 |
일요일 달콤한 범죄자, 사이아트 스페이스, 서울 |
2016 |
Humming memory, 갤러리 피아룩스, 서울 |
GROUP Exhibition (selected)
2021 |
의미 깊은 시간들, 한벽원미술관, 서울 |
2020 |
채움과 비움의 미학, 서울대학교 문화관 전시실 |
2019 |
東, ANA 갤러리, 서울 |
|
Squares 2019 CICA Museum, 김포 |
|
행복한 시선, 서울대학교 우석갤러리, 서울 |
2018 |
다정하지 못한 밤과 낮 – 백승현·민동기 2인전, 갤러리밈, 서울 |
|
next big movement, 키미아트 갤러리, 서울 |
강렬하게 남아 있는 기억속의 한 장면은 유사한 다른 기억들을 불러 모으게 된다. 모여진 기억들을 서로 연계하여 화면에 이야기를 만들게 되는데 이러한 서사는 사건을 암시하는 시각적 서술이라 할 수 있다.
서로 다른 시간과 공간에 위치하는 각각의 장면들은 만들어 놓은 이야기 구조에 따라 하나의 화면안에 나열된다. 나열된장면들은 서로의 영역에 간섭하거나 관계하면서 의도되지 않은 서사를 이끌어내는데 이는 서로다른 시간과 공간이 본래의 기억에서 떨어져 나와 한 화면에서 혼합되는 비논리적인 결합 과정으로 발생되는 것이다.
화면속 서사는 지극히 개인적인 기억으로 구성되어 있지만 시대를 반영하는 기억의 특징으로 인해 보는 이의 상상력을 자극시키고 개인의 기억을 이끌어 내면서 그들만의 서사로 읽혀지는 확장성을 가지게 된다.
이야기가 만들어지는 과정, 그것이 질료와 밀접한 관계를 통해 만들어 내는 시각적 결과물을 확인해 나가는 과정이 작업의 중심이 된다.
- 작가노트 중











